결국 나눔 ( 와까루 ) 으로 시작되는 것.


칸트의 오성 ( verstand ) 도 마찬가지.


ver 란게


version, vertical, vertex, verify, verdict, versus


모두가 마치 토막내어 단면을 확인하는 식의

시간축 위의 수직 단편화 행위와 연결되어 있지.


구분, 구별의 의미와도 닿아있고.


구별은 OOP 구분은 DOP 같은 느낌이랄까?


결국은 공간분할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