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땐 8비트 컴퓨터 구경하는 것 조차 어려웠던 시절이라서..

영화 봤는데 막 로봇에게 말로 하면 처리해주는 것 생각하면서 시작하게 됨.


그런데 8비트 시절이라서 그런지 컴퓨터 언어 같은 것 보다는 대부분이 자신만의 컴퓨터를 만들겠다는 생각이 다들 많았던 것 같당.


8비트 시절에 울 나라 컴퓨터 일찍 접한 애들은 소프트웨어 보다는 하드웨어쪽에 더 관심 많이 가졌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