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충분하고 왜곡된 설명이 죄송하여 글 올립니다.
자세히 설명하고 그리기 귀찬음에서 비롯된 실수였음을 사과드립니다.
객체지향의 본질이 단지 분할정복이 될수 없음은 물론입니다.
객체지향의 본질은 객체라는 다소 특색있는 도구를 사용하여 좀 더 효과적으로 분할정복한다 하겠습니다.
물론 이것이 모든 문제 영역에 효율적이라는 것은 아니고 또기존에도 구조체 등을 이용하여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질은 문제 영역을 객체 단위의 분할도구로 풀어본다는 관점의 이동에 있다 하겠습니다.
문자 그대로 당연하게도 모든 문제 영역들에서 전면적으로 객체들을 기본단위로 하여 분석 설계 하는 패러다임 쉬프트인 것입니다.
자세히 설명하고 그리기 귀찬음에서 비롯된 실수였음을 사과드립니다.
객체지향의 본질이 단지 분할정복이 될수 없음은 물론입니다.
객체지향의 본질은 객체라는 다소 특색있는 도구를 사용하여 좀 더 효과적으로 분할정복한다 하겠습니다.
물론 이것이 모든 문제 영역에 효율적이라는 것은 아니고 또기존에도 구조체 등을 이용하여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본질은 문제 영역을 객체 단위의 분할도구로 풀어본다는 관점의 이동에 있다 하겠습니다.
문자 그대로 당연하게도 모든 문제 영역들에서 전면적으로 객체들을 기본단위로 하여 분석 설계 하는 패러다임 쉬프트인 것입니다.
재활용성 + 캡슐화 + 상호참조하는 데이터 구조 만들기 위해서 그런 것 아님 ?
문제를 잘게 쪼갠건 아닌 것 같고, 원래 앨런 케이의 객체지향에서는 컴퓨터 네트워킹 마냥 하나의 절차지향 코드를 '객체'화 시켜서 객체간의 통신으로 컴퓨팅 파워를 극대화하는거. 오늘날 객체지향 디자인에서 실제로 이런 식으로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러함
2.77 // 그건 나중에 갖다 붙인거
지향만 설명하고 객체를 설명하지 못한듯 해요. 뭐 근데 아무렴 어떰.
캡슐화라는게, 허구아님?
캡슐화는 논리적 재귀를 위한 대수화를 말합니다.
세부설명을 하자면 객체자체 설명도 해야겠지만 주지의 내용이라 생략했습니다. 데이타와 기능의 결합부터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