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품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만드는 과정은 두리뭉실하다는거.

ㅇㅇ


어떻게 만들지 보다는 다 만들어져 있는 것 부터 생각.

그것도 어느 정도 디테일하게라도 생각하면 차라리 나은데.. 완재품 조차 디테일 하게 말하기 보다는 두리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