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재품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만드는 과정은 두리뭉실하다는거.
ㅇㅇ
어떻게 만들지 보다는 다 만들어져 있는 것 부터 생각.
그것도 어느 정도 디테일하게라도 생각하면 차라리 나은데.. 완재품 조차 디테일 하게 말하기 보다는 두리뭉실.
완재품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만드는 과정은 두리뭉실하다는거.
ㅇㅇ
어떻게 만들지 보다는 다 만들어져 있는 것 부터 생각.
그것도 어느 정도 디테일하게라도 생각하면 차라리 나은데.. 완재품 조차 디테일 하게 말하기 보다는 두리뭉실.
두루뭉술, 완제품.
디테일 쩌는 문과도 있는데, 열등한 문과랑 비교하시는것 아니심?
ㄴ 디테일이라도 쩔면 괜찮음. ㅇㅇ 디테일 쩐다는 말은 그래도 분석력이라는게 존재한다는 말이니깐. ㅇㅇ
맞음 절차를 나누고 본인이 한단위로 작업할수 있는 테스크 단위를 나눌줄 알아야하는데 "이거" 할러면 "저거" 등 대명사를 남발하면서 이과인으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대화를 이끌어감
자칭 공돌이중에도 대명사 남발하는 애들 있잖음. 그건 케바케라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