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는 그냥 가져온거니 내용은 무시
절차지향 위주의 개발 하던 시절에는 각 섹터별로 각자 나눠서 혼자 알아서 개발한 것 나중에 합치는 형태로 했었는데 객체지향 도입하면서 점차 분업 세분화 위주로 갔었던 기억 때문에 나에겐 걍 분업적인 측면을 더 강조 시켰다는 느낌이었다.
주지의 사실이지만 스타크래프트를 만들기 좋은 개념이 객체지향이라고 보면 빠르겠지요
저기서 엣지 모양만 지키면(인터페이스만 준수하면) 객체는 뭐가 와도 상관없으니 분업의 측면에서도 좋아진거 아닐까요
ㄴ 뭐 객체지향 업무에 도입할때 느낀 것은 철저하게 분업과 좀 더 큰 프로그램을 나눠서 만들려고 그러면서 유지보수 측면까지 고려할려는 노력이 깃들었구나 하는 감상이었었음. 그후로도 계속 발전했으니.
나같은 경우는 변화하고 발전해가는 과정 속에서 받아들였던 것이라서 지금 모든게 요약 정리된 상태에서 받아들이는 객체지향과는 좀 다른 감성이겠징.
분업도 분업인데 진정한 '부품'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든 부품 이거저거 갖다 붙어서 순식간에 후로그람을 뚝딱!
ㅇㅇ 그 이전까지만 해도 프로그래머는 부속품(?)을 만드는 사람이기 보다는 혼자서 다하는 슈퍼맨 같은 느낌이었으니 ㅇㅇ
절차식의 함수는 진정한 부품이라기엔 좀 나사빠진놈이라..
함수형은 어떤 패러다임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래프는 그냥 가져온거니 내용은 무시
절차지향 위주의 개발 하던 시절에는 각 섹터별로 각자 나눠서 혼자 알아서 개발한 것 나중에 합치는 형태로 했었는데 객체지향 도입하면서 점차 분업 세분화 위주로 갔었던 기억 때문에 나에겐 걍 분업적인 측면을 더 강조 시켰다는 느낌이었다.
주지의 사실이지만 스타크래프트를 만들기 좋은 개념이 객체지향이라고 보면 빠르겠지요
저기서 엣지 모양만 지키면(인터페이스만 준수하면) 객체는 뭐가 와도 상관없으니 분업의 측면에서도 좋아진거 아닐까요
ㄴ 뭐 객체지향 업무에 도입할때 느낀 것은 철저하게 분업과 좀 더 큰 프로그램을 나눠서 만들려고 그러면서 유지보수 측면까지 고려할려는 노력이 깃들었구나 하는 감상이었었음. 그후로도 계속 발전했으니.
나같은 경우는 변화하고 발전해가는 과정 속에서 받아들였던 것이라서 지금 모든게 요약 정리된 상태에서 받아들이는 객체지향과는 좀 다른 감성이겠징.
분업도 분업인데 진정한 '부품'을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만든 부품 이거저거 갖다 붙어서 순식간에 후로그람을 뚝딱!
ㅇㅇ 그 이전까지만 해도 프로그래머는 부속품(?)을 만드는 사람이기 보다는 혼자서 다하는 슈퍼맨 같은 느낌이었으니 ㅇㅇ
절차식의 함수는 진정한 부품이라기엔 좀 나사빠진놈이라..
함수형은 어떤 패러다임일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