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 a = 0 이다. ( 기준은 변하지 않는다 )
1 * a = a 이다. 즉 a / a = 1 이다. ( self 를 통해 언제고 1을 얻을 수 있다 )
0과 1 없이 어느 한쪽만 가지고 정규화가 가능하리라고 보나?
중등 수학 정도만 다뤄도 알겠다.
a ~ b 의 구간을 0 ~ 1 로 기준이동 + 스케일 할 수 있는 계수( coefficient )들을 뽑는다면,
일반화 / 정규화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말은 비슷한 여러 문제에 한 가지 해법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로그래밍의 본질 아니냐? 폰 노이만이 프로그램 내장방식을 주장한게 그런 이유잖아.
알고리즘 이란 단어의 기원 아니냐? 알콰리즈미는 다항식의 해법을 제시한 사람이잖아.
한쪽을 먼저 덧셈 / 뺄셈을 이용해서 0으로 만들어 곱셈과 나눗셈으로 부터 고정하고
다른쪽으로 나누어 전체 구간을 1로 스케일 하는것은 가장 경제적인 순서다.
0이 주는 축복이다.
배열의 인덱스가 0부터 시작하지 않는다는건 이런 일반화로 부터 빗겨 있다는 뜻이다.
한 단계 더 거쳐야 한다는 뜻이다. 비경제적이란 뜻이다.
한 줄 요약.
0과 1은 단지 2진수를 표현하는 primitives 인것 만은 아니다. 고정과 일반화를 의미한다.
오랜만입니다
어~ 12구나 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