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철학갤인가요
기준점이 있고 기저를 만드는 성분이 있고
한 한 시간 싸워드릴 수 있음. ㅋㅋ
사각형과 오각형의 기하학적 의의가 같다. 만큼이나 얼렁뚱땅 같은데요.
1 이나 그외에서 0이 발명 (?) 되기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
1 이 생긴 순간 존재했던 것이죠. 네이밍이나 존재론적 인식은 제각각이겠지만.
동양이 무에 대해서 비교적 일찍 인식 했는데 지금 체계화되어 받아들이고 있는것은 서양의 포맷 ㅇㅇ 뭐 0을 만든 인도에겐 감사
zero 나 cypher ( cipher ) 의 사상적 접근은 좀 더 뒤의 이야기였지만, 1을 인식한 순간 none 이 존재하는 것이지요.
중요한건 정수론적 접근을 메모리 공간에 어떻게 사상할 것이냐고, 1의 의의와 다른 정수들의 의의는 다릅니다.
비단 정수만의 문제가 아닌 수론의 문제지만요.
뭐 결국 0과 그외에서 쭈욱 이어지다가 그 개념을 넘은 허수가 나온뒤로는 개념적 변화가 없는것 같다
물론 컴터에서는 0과 1이지만 컴터는 허수라는 개념에 원론적인 접근은 불가능하겠징 ㅇㅇ
중요한건, 스스로가 내린 정의가 얼마나 해당분야에서 쓸모 있는가 하는 것이겠지요.
정보의 가치는 희소성과 유용성의 곱이니까요.
뭐 실용성 따진다면 자바사무원이라 정수만으로도 충분해서 ㅇㅇ
여기가 철학갤인가요
기준점이 있고 기저를 만드는 성분이 있고
한 한 시간 싸워드릴 수 있음. ㅋㅋ
사각형과 오각형의 기하학적 의의가 같다. 만큼이나 얼렁뚱땅 같은데요.
1 이나 그외에서 0이 발명 (?) 되기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
1 이 생긴 순간 존재했던 것이죠. 네이밍이나 존재론적 인식은 제각각이겠지만.
동양이 무에 대해서 비교적 일찍 인식 했는데 지금 체계화되어 받아들이고 있는것은 서양의 포맷 ㅇㅇ 뭐 0을 만든 인도에겐 감사
zero 나 cypher ( cipher ) 의 사상적 접근은 좀 더 뒤의 이야기였지만, 1을 인식한 순간 none 이 존재하는 것이지요.
중요한건 정수론적 접근을 메모리 공간에 어떻게 사상할 것이냐고, 1의 의의와 다른 정수들의 의의는 다릅니다.
비단 정수만의 문제가 아닌 수론의 문제지만요.
뭐 결국 0과 그외에서 쭈욱 이어지다가 그 개념을 넘은 허수가 나온뒤로는 개념적 변화가 없는것 같다
물론 컴터에서는 0과 1이지만 컴터는 허수라는 개념에 원론적인 접근은 불가능하겠징 ㅇㅇ
중요한건, 스스로가 내린 정의가 얼마나 해당분야에서 쓸모 있는가 하는 것이겠지요.
정보의 가치는 희소성과 유용성의 곱이니까요.
뭐 실용성 따진다면 자바사무원이라 정수만으로도 충분해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