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나올까 ?
ㅇㅇ
원래 0이 나오기 전까지..
아니 0이 나왔을때 어떻게 이해시켰을까 ?
4*0=0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시켰을까 ?
0*4를 가지고 설명을 해나갔다면 이해는 시켰을 것 같지만..
4*0도 0*4랑 같은 것이란 것을 처음에 어떻게 사람들에게 납득 시켰을까 ?
ㅇㅇ
언제 나올까 ?
ㅇㅇ
원래 0이 나오기 전까지..
아니 0이 나왔을때 어떻게 이해시켰을까 ?
4*0=0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시켰을까 ?
0*4를 가지고 설명을 해나갔다면 이해는 시켰을 것 같지만..
4*0도 0*4랑 같은 것이란 것을 처음에 어떻게 사람들에게 납득 시켰을까 ?
ㅇㅇ
0이 무한대라는 것
전자과에서 허수 진짜로 쓰는거보고 진짜 신기햇는데
왜 쓰는지를 안 가르쳐줌 교수들 ㅂㄷㅂㄷ
복소수 확장판은 quaternion
원래 BreakThrough란게 새로운 개념이 기존 개념과 결합하면서 아주 넓은 영역을 확장할 수 있을때 생기는데 그때가 언제일까 ?
복소수 다음에 사원수 팔원수로 올라가잖아 중학교 안나왔냐?
사원수 팔원수는 뭐냐 ?
예를 들면 H에서도 i, j, k를 허수단위라고 하는 걸 가지고 말하는 거라면 R의 complement를 허수라고 하기 때문에 허수라는 개념을 벗어날 수 없는 거고
허수라는 개념처럼 아예 새로운 개념이냐 ? 확장인것이냐 ?
아니 씨발 사원수 모르면 컴퓨터그래픽은 어떻게 공부했냐
80년대 중학교에서는 배운적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발견하고 평생바쳐서 연구하던 사람 있었는데
나도 처음 듣는데 참고로 얼마전까지 고딩이었음
나중에 알고보니 가우스였나 편지로 수학자로 이걸로 떠들다가 별거아니라고 걍 넘어갔다는 얘기가 이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