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그 은메달 땄다는 덕후동지같은 경우...


나 잘났다는... 나 무진장 잘났다는... 

하면서 나란 분 께서는 주변 전부 컴맹이지만, 5살때 엄마한테 졸라서 프로그램 입문 운운.

어릴적에 입문 못해서 그꼴이라는 것도 결국 핑계 하며 잘난척 하길레.



뭐 악의는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어그로라 적당하게 놀려줬더니. 삐져서 가버림.

그친구는 존나 잘나서.. 어릴적 스스로 입문했을지 모르지만, 대부분의 경우

어떤 분야건 간에 어릴적 입문한 사람이 유리한게 사실인 듯.



절대적이란건 아닌데 고스톱으로 치면 쌍피(경우에 따라 두개) 들고 시작하는 정도 매리트는 있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