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8살때 아빠가 사준 ps2가 너무어려워서 킵해뒀다가 14살때 타이틀 올 클리어했는데 타이틀이 너무비싸서 메모리 해킹기법 찾아보면서 프로그래밍 입문함

그리고 18살때 게임개발 기능경기대회 금상따고 19살때 이 길은 답이없다는걸 깨닫고 공시 준비해서 붙음.

지금은 군대때문에 임용 연기한상태

내가 프로그래밍을 조금만 늦게시작했으면 인생 조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