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가 좋네, C가 좋네 하는 것은.

영어가 좋네, 일본어가 좋네, 한국어가 좋네

하는 병신같은 소리일 뿐.


그 언어를 가지고 어떤 결과물을 만드느냐는,

순전히 개발자의 역량.


그러기 위해선 최소한 그 언어로 기본적인 대화는 할 수 있고,

모르는 문법이나, 단어가 나왔을때 사전을 보며 찾아 볼 수 있는 능력 정도는 있어야 말이 되겠지.


그것이 개발자로써의 첫걸음이자, 정말 기본중의 기본 소양.


좋은 개발자고 되고 싶다면,

틀을 만들지 말고, 좋아 보이는거, 새로나온건 뭐든 사용해 봐라.

뭐가 좋고, 뭐가 그른지는 스스로 판단하되,

그르다고 판단된 것은 왜 안되는지 정확하게 인정하고 이해해라.

그렇지 않으면 시간만 낭비 될 뿐이니까..


새로운 것을 빠르게 습득하고, 모방하고 적용하는 능력.

그것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개발자에게 필요한 능력이다.

외국 커뮤니티를 많이 보길 바란다..


이상하게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서로 폐쇄적이고,

수준이 높진 못한거 같다.

안타까울 따름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