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가 좋네, C가 좋네 하는 것은.
영어가 좋네, 일본어가 좋네, 한국어가 좋네
하는 병신같은 소리일 뿐.
그 언어를 가지고 어떤 결과물을 만드느냐는,
순전히 개발자의 역량.
그러기 위해선 최소한 그 언어로 기본적인 대화는 할 수 있고,
모르는 문법이나, 단어가 나왔을때 사전을 보며 찾아 볼 수 있는 능력 정도는 있어야 말이 되겠지.
그것이 개발자로써의 첫걸음이자, 정말 기본중의 기본 소양.
좋은 개발자고 되고 싶다면,
틀을 만들지 말고, 좋아 보이는거, 새로나온건 뭐든 사용해 봐라.
뭐가 좋고, 뭐가 그른지는 스스로 판단하되,
그르다고 판단된 것은 왜 안되는지 정확하게 인정하고 이해해라.
그렇지 않으면 시간만 낭비 될 뿐이니까..
새로운 것을 빠르게 습득하고, 모방하고 적용하는 능력.
그것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개발자에게 필요한 능력이다.
외국 커뮤니티를 많이 보길 바란다..
이상하게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서로 폐쇄적이고,
수준이 높진 못한거 같다.
안타까울 따름이지만..
함슬람이 들으면 피꺼솟함 ㅇㅇ 조심조심~
그러니깐 GO 합시다
여러분 사고의 폭을 넓히고 싶지 않으십니까 - 엔타로 하스켈!
와 씨발 이 얘끼 또 나왔네
이제는 페이지수까지 외워야겠다 시벌 어?
기초 컴파일러 설계 교재 1장, "언어는 우리의 사고를 규정한다" 독일어를 배우든 영어를 배우든 그걸로 사고하는 방식이 달라진다고. 처음에 접하는 언어가 무엇이냐는 중요한거야
시벌 어 함슬람들이랑 객체지향으로 배운 나랑 말 안 통하는 것만 봐도 알텐데
엄근진 하지 말고 다 배우면 됨
절차식 객체지향 함슬람 다 배우면 됨 프밍을 평생 파겠다 싶으면 다 배워야지
'언어 도구론'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메모장에다가 댓글로 쓴 내용이랑 페이지수까지 적어서 저장하고 있어야겠다
다 배우면 되지 하지만 배울때까지는 저 얘기가 유효함.
그모양이니 니 몸값이 그렇게 형편없는거겠지.
ㄴ 뭔 개잡소리야 기초컴파일로 안 들었냐? 땔깜임?
으이그 자바사무원들
언어는 도구가 맞다고 보며 언어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생각의 틀 또한 결국에는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라고 나는 생각함
ㄴ 그건 결국은 사고를 확장한다는거기 언어를 도구적으로 보긴 해도 언어의 범위를 한정한다는 점에서는 나랑 비슷한 얘기임
근데 이 글은 '언어는 도구에 불과하다'는 말은 아닌 것 같은데
누누히->누누이 (틈틈이 간간이 누누이 곰곰이 일일이 짬짬이 번번이 깨끗이 깊숙이 등등...)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