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받아드리겠다.

운명은 거부할 수록 더 빨리 끌어 당겨진다.

통신보안 업체에서 일해야 할 운명이면
운명을 받아 드리겠다.

국비무료 6개월 자바사무원 보다야
통신보안 업체에서 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일하는 동안 장비와 기술도 익혀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네트워크도 실무로 써먹을수?
배울수 있을 것 같다.


마음의 결심을 했다.

일단 해보고 길이 맞으면 그 길을 가보는 거다.

자바사무원은 (토,일) 주말에 공부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학원을 다녀서 반복 습득하겠다.



PS:  해커 잡는 해커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