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받아드리겠다.
운명은 거부할 수록 더 빨리 끌어 당겨진다.
통신보안 업체에서 일해야 할 운명이면
운명을 받아 드리겠다.
국비무료 6개월 자바사무원 보다야
통신보안 업체에서 일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일하는 동안 장비와 기술도 익혀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네트워크도 실무로 써먹을수?
배울수 있을 것 같다.
마음의 결심을 했다.
일단 해보고 길이 맞으면 그 길을 가보는 거다.
자바사무원은 (토,일) 주말에 공부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학원을 다녀서 반복 습득하겠다.
PS: 해커 잡는 해커가 되겠다.
어떻게 일하게 됐냐
요즘 애들 수법 팁드리자면 공인된 메신저API(텔레그램API)나 이메일을 통해서 유저 데이터나 키로깅 데이터를 암호화해서 전송하는 게 트렌드임
ㄴ처음에는 홈페이지 제작만 몇개 해달라고 한다. 나중에는 도청 감청기 찾는 팀에서 일하게 된다고 한다. 그다음은 네트워크 서버와 유무선 통신 신호를 정검하게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