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방법은 이해할 수 있는데


새로운 공격 방법을 예측하는 것은 ( 또는 새로운 보안 허점을 찾고 공격코드를 만드는 것 )


정말 특출난 통찰력이 필요함


나는 그 통찰력이 없어서 새로 개발되는 악성코드나


익스플로잇 코드, 그리고 해킹기법을 보고 매번 놀람


예측을 못 하면 걔네 뒷꽁무니 졸졸 따라다녀아 함


절대로 kaliblog 저격은 아니고 혹시


"해커 잡는 해커"이런 거에 대한 환상을 갖는 사람들 있을 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