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운명이 이끄는 곳으로 몸을 맡길뿐이다.
10년 전에 김포공항 에어포스몰 쇼핑몰
제작 코더 뽑을때 잠시 일한적이 있었는데
전산실 부서인지? 인사 부서인지?
남자분이 직책은 모름 나한테 와서
일 그만두기 1일 전에 업무중 와서
30분 동안 나보고 정보보안 쪽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얘기하더라!
그당시나 지금이나 정보보안쪽은 관심이 없다.
그때 나한테 해준 말 중에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달리는 열차에 지금 뛰어 올라 타지 않으면
도태하게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 달리는 열차에 올라 타면 시대에 흐름에 맞춰
살수 있다는 소리로 들렸다.
(그때는 그냥 관심없는 헛소리로 들렸다.)
쌩판 모르는 남이 다가와서 그런 말을 해줄때는
다 이유가 있었던것 같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있다.
남의 얘기도 귀담아 들어야 할때도 있다.
귀담아 듣지 않으면 평생 겉돌며 후회 할 수도 있다.
나쁜사람도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