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지성을 나의 지성, 의지로 받아들일 수 있느냐의 문제임.
생물학적으로 우리 몸은 수없이 많은 전기적 화학적 스위치들의 릴레이로 구성되어 있고,
2만종 이상의 미생물이 의사결정에 관여함.
코로모는 비자유의지 / 자유의지라고 구별하는데, 굉장히 낭만적인 접근이라고 봄.
관성적 모멘트를 타성이라고 정의하면 순수 의지는 존재할 수 없고,
타성 위에 약간의 몸부림이 있을 수 있는 것임.
시간의 불연속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까?
내가 보기엔, 아캄의 면도날을 적용할 필요가 있을듯 함.
흠... 일단 저걸 알아듣는게 보통은 무리일듯. 라그베다 때부터 오덕위키질 해왔으면... 알아듣는 기적을 경험하겠지만.
감성의 타임 심야
자유의지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뇌 속에서 프로그래밍된 전기 자극이 먼저 발생하고 그 이후에 사람이 아 이걸 하기로 결정하자라고 생각한다네요
일기장임? 남 보라고 적어놓은거 맞음?
오컴빼고 뭔소린지 모르겠다 - dc App
진정한 랜덤은 없듯이 결과가 도출되는데는 당연한 이유가 있다. 내가 이 리플을 쓰고 니들이 읽게된것도 다 당연하게 일어났을 연쇄작용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