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강사님은 말이야 못하는게 없었음
근데 몇몇사람들빼고는 강사님 싫어했음 싸운사람도있고..
싸운내용이 다 강의스타일이 맘에 안든다는 이유였는데
강사님은 기초를 가리키지 않았음
그냥 기초는 '책만 보면돼 책보면 다나와 그런걸 내가 갈쳐야돼?'라고 말하면서 심화과정을 설명함
그래서 비전공자 맨붕
유일하게 비전공자중 강사님 좋아하는게 나였음(뿌듯)
우리강사님은 백엔드였지만 어찌보면 풀스택이었음
자바책도 두권이나 쓰셨지만.. (열혈강의자바등)
스프링프레임워크 책도쓰셨고
스프링프레임워크는 우리들한테 강의한 내용을 그대로 써서 내놨는데 잘팔림
css3책과 앵귤러 책도 쓰심
그정도로 프론트엔드도 곧잘하셨지..
영문학과를 나오셨지만 우연한계기로 프로그래밍을 접하셨고 아내도 프로그래머임
강사님은 자바의 문법처럼 유연하지 않고 깐깐한 스타일이었음
다른 기수를 보면 강사가 프로젝트기간에 프리를 뛰러가버린다는가 관심이 없다던가 하였찌만
우리강사님은 ppt발표또한 완벽하게 준비하셨음
ppt가 후지거나 발표를 못하면 쌍욕을하시고
5번이상 연속해서 발표를 시켰음
코세님처럼 로우한 개발자면모는 보여주지 못했지만
슈퍼 하이레벨 개발자였음 못하는게 없었지..
참고로 엄청난 건덕후, 키보드덕후였음..
새해가오내.. 곧 인사드려야겠음
내가 게임 처음만들어서 출시하면 봐준다했는데
게임을 못만들고있음
상급코더
쩐디
미연시 만들어
강사님 존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