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합사념체는 실존하며 그게 바로 너, 나, 우리....
ㅈㅅ합니다....
근데 어차피 우리 스스로는 스스로를 독립된 개개인으로 여기면서도
뭔가 보다 크나큰 정보통합 사념체에(국가, 민족, 종교) 스스로를... 떨구길 주저하지 않는듯.
정보통합사념체는 실존하며 그게 바로 너, 나, 우리....
ㅈㅅ합니다....
근데 어차피 우리 스스로는 스스로를 독립된 개개인으로 여기면서도
뭔가 보다 크나큰 정보통합 사념체에(국가, 민족, 종교) 스스로를... 떨구길 주저하지 않는듯.
음...
만약 졸자가 직선을 긋고 싶어서 손에 연필을 쥐고 선을 긋는다면 직선을 그을 수 있을까?
심장이 뛰고, 혈압이 변하고,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고, 달이 끌어당기는데 말이지.
이데아적 의미라면 무리. 에반게리온에서 말한 선이라면... 이미 그어저 있는걸.... 존나 찐하게
정말 뜻대로 움직이는 존재가 있다면 신일테고,
아... 그런 의미구나...
의지라는 단어를 사용할거면 관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생각인들 내 맘대로 되겠냐~~
관성적 모멘트 라는게 무시무시하다는거지.
저도 가끔 혼자 개똥철학을 생각하곤 하는데.... 생각을 하는 나나 의지를 하는 나조차 나인지 모르겠고, 오직 관측하는 나만이 나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봐요. 사실 이것도 비겁한 도피에 불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