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만들고 나서 확장이라거나 비슷하면서도 디테일이 다른 기능 추가가 그렇게 많이 일어날 것도 아니라면


스프링의 철학을 빙자해서 과도하게 많은 컨트롤러 분리나 인터페이스의 구현을 하는게 맞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듬


그냥 좀 때려박았으면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