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모든 일에는 양면이 있듯이 노력으로 인한 성공과 대가가 있는 반면 그 그림자를 조명하는 것도 의견의 다양성이 각광받는 시대에 수렴되는 과정이라고는 보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력을 놔버리면... 당장의 고통은 줄어들지 몰라도 생존이라는 절대절명의 가치에서 멀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