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년 전쯤엔가 착상한 아이디어인데 어딘가 적었던 것 같기도 하다. 다시 적어본다.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라디오에서 우울한 편지 노래가 나오면 살인이 난다. 층간 소음 문제로 변형한 건데, 이웃에서 쿵쿵 소리나 음악 소리가 나거나 시골 레코드 가게에서 음악 틀은 후에 살인사건이 나는 스릴러. 연쇄살인사건으로 진행되는데 소리라는 연관성을 소수만 알고 있고 법적으로 무죄. 몇 년 전에 웹툰으로 예고 살인이 된다는 영화 나온 걸로 안다. 아니면 이웃에서 어떤 음악이 들리면 그걸 들은 사람이 살해당함. 이건 링하고 비슷하다.
죽음의 음악이나 소음 스릴러 아이디어
에어로홍(aerohong)
2016-12-1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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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의 불들이 꺼지면 살인이 난다는 영화 아파트란 게 있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피해자는 진보주의자이고 수사기관은 피해자를 도청 하면서 우연히 증거를 기록하게 됐으나 불법이라 연쇄살인이 나도 공개를 못함. 이점은 이창이란 영화와 비슷하다.
예전에도 적은 거지만 연예인 자살이라고 알려진 사건 나기 전에 우리집의 이웃집에서 뭔가를 빻는듯한 소리가 들린 적이 반복되서 무서웠던 실제 경험에서 나온 얘기다.
에어로홍//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