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년 전쯤엔가 착상한 아이디어인데 어딘가 적었던 것 같기도 하다. 다시 적어본다.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라디오에서 우울한 편지 노래가 나오면 살인이 난다. 층간 소음 문제로 변형한 건데, 이웃에서 쿵쿵 소리나 음악 소리가 나거나 시골 레코드 가게에서 음악 틀은 후에 살인사건이 나는 스릴러. 연쇄살인사건으로 진행되는데 소리라는 연관성을 소수만 알고 있고 법적으로 무죄. 몇 년 전에 웹툰으로 예고 살인이 된다는 영화 나온 걸로 안다. 아니면 이웃에서 어떤 음악이 들리면 그걸 들은 사람이 살해당함. 이건 링하고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