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 오타쿠냐 물으면 그렇다 하고.
부모님이 너 오타쿠냐 물으면 그렇다 하는
네가 특이한 거일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저것이 하나의 바람직한 인간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댕.
오덕은 몰라도 찐따는 바람직한 인간상이 아닌듯
뭐랄까.. 용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 nerd 라는 단어를 찐따로 번역하기도 하고. 실제로 그런식으로 쓰기도 하니깡.
자신의 긍정과 타인에 대한 대입은 다른것.
자신이 자의적으로 수용해서 웅 나 좀 바버임 헤헤. 하는거랑은 별개의 이야기지.
개발자를 욕하는건 개발자나 되고 나서 스스로에게 지껄일 일.
찐
오덕은 몰라도 찐따는 바람직한 인간상이 아닌듯
뭐랄까.. 용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 nerd 라는 단어를 찐따로 번역하기도 하고. 실제로 그런식으로 쓰기도 하니깡.
자신의 긍정과 타인에 대한 대입은 다른것.
자신이 자의적으로 수용해서 웅 나 좀 바버임 헤헤. 하는거랑은 별개의 이야기지.
개발자를 욕하는건 개발자나 되고 나서 스스로에게 지껄일 일.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