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링머신을 정의하는 구성요소중의 하나인 전이표가 분기의 컨셉을 담고 있음. 테이프를 보고나서 이거면 저기로, 저거면 여기로
모든 프로그램은 튜링머신으로 환원됨. 프로그램이 분기없이 작성될 수 있다면 그 프로그램은 튜링기계의 전이표를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고 이는 굳이 튜링완전한 언어를 사용하지 않고 튜링완전하지 않은 언어로 작성될 수 있음을 의미함. 튜링완전하지 않은 언어는 튜링완전한 언어에 비해 표현할 수 있는 계산의 폭이 더 적음. 튜링완전한 언어가 표현 가능한 계산은 현재 알려진 모든 계산 그 자체임. 계산이라는 개념 자체가 튜링머신으로 정의됨.
분기가 없는 계산은 곧 계산이 아님.
쉬프트연산도 분기함?
폭이좁은게 왜나쁘냐.. 개념은 폭이좁을수록좋은거같은데
쉬프트연산이 정확히 튜링머신의 어떠어떠한 동작으로 "구현"될 지는 플랫폼 독립적임. 분기를 사용해서 쉬프트 연산을 구현하는 CPU도 있을 수 있겠지
네 말대로라면 a + b 는 계산이 아니겠네 : )
나도 수식이 전개되는 수준의 계산은 이미 풀려있는 문제라고 보긴 하는데, 이미 풀려있는 문제의 다른 representation 을 도출하는것도 계산이라고 봄.
나쁘다고는 어디에도 적혀있지 않은데? 개념은 "단순"할 수록 좋은거지 개념이 표현가능한 "폭이 좁을수록" 좋은게 아님.
computation이랑 arithmetic도 구별못하는 수준이었네 ㄷ
tramsform 이 계산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라고 요약할 수 있음.
한글로 계산이라고 하니까 그렇지.
어라 오타네.
transform
에효...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