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전문가 꿈꾸는 분은 대부분 모의해킹이나 취약점 분석같은 일을 해보고 싶어 하시겟죠
첨부터 설명해드리자면 울나라 보안전문가 보통 2가지 길이 있는데
큰 회사에서 보안부서에서 일하거나 아니면 보안전문 회사에서 일하거나 둘중 하나에요
큰 회사 같은 경우는 법으로 전체 인원수 대비 5%인가 보안인력으로 채우게 되있어요
사실상 2/3정도가 보안 운영하는쪽이고 1/3이 모의해킹이나 취약점분석같은 하지만.....
그 1/3도 모의해킹이나 취약점만 하는게 아니애요.... 잡일 개 많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창의적인 모의해킹 취약점분석 이런거 할일 거의업어요
걍 솔루션 돌리고 스크립트 돌리고 결과 알려줘서 조치하는겁니다.....
보안전문 회사를 알아보면 파견나가서 고객사 모의해킹이나 취약점분석해주는거
이것도 결국 솔루션 돌리고 스크립트 돌립니다 ㅎㅎ
우리 학교 매 학기마다, 회사들이 뭐 자기 회사 소개해주러 오는데, 그 중에 정부보안쪽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왔는데, 정부쪽에서 일하는 정도면 어떰?
슬로건이 뭐였더라? "Can you keep a secret?"이였나 그랬는데
되있->돼있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진짜루..... 창의적으로 뭔가 취약점찾고 모의해킹하는애들은 KISA 이정도 되는애들이나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