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한 사람이,
7등급짜리 고등학교 선배가 진학을 걱정해서
담임 선생님이 자기가 만든 앱을 그 선배가 만든 것처럼
생기부에 써서 선배를 대학 보냈다는 글이 올라왔음

당연히 사람들은 잔뜩 욕하고 고소하라고 했는데,

오늘은 그에 대한 에필로그가 올라옴




그렇다고 합니다

- 우주를 손 {안에 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