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은 지식을 갖고 있다고 알아주는 허세뿐인 학문이 아니라고.

똑같이 A+ 떠도 창의력이나 문제해결능력에서 천지 차이고


속된말이지만,

똑같은 분야의 어떤 두 회사에서,

똑같이 A+ 받은 학생 두 명을 데려갈 때,

실감하게 될 능력치 차이가 수백배 이상도 가능한거 아니냐.


그게 창의적 문제 해결 그 자체에 집중하는 컴공의 재밌는 특징이지.

컴과가 일반화 지향이라면,

컴공은 특수화 지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