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분야 애들 자기네 동료 까는거 보면

주로 인성, 태도, 진위여부와 대상이 불분명한 실력폄하 등등인데,


프로그래밍 쪽에선 누가 잘했네 못했네 누가 잘하네 못하네가 디게 선명함.

코드 몇 줄 보면 머릿속이 들여다보이는데

모니터에 소스 띄워놓고 일하는데 모를수가.


그러다보니 좀 성격 좆같아도 실력 괜찮으면 그래 넌 니 맡은거나 잘해라.

이런 마인드가 생기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