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앞날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감과 두려움이 교차한다.

일단 시작하면 긴장감과 두려움은 잊어 버리게 되고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게 된다.

목표가 있다면 어려움도 적응하게된다.
지치고 힘들면 쉬면된다.

신은 인간이 감담 할 수 있을
만큼의 짐을 주지는 않는다.

신은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짐을
주고 그 짐을 내려 놓을지? 짐을 지고 갈지?
선택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