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음에 따라 몸은 점차 전문성을 띄게 된다고 함. 하던 일을 잘 하게 되는 효과.
그래서 새로운 일에 몸을 맞추기가 어려움
하지만 대뇌의 신경세포는 다른 세포와 달리 나이가 먹을 수록 더 활발하게 새 연결을 만드는 능력이 생김
몸의 노쇠로 인해 생긴 편견으로 인간이 배울 의지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 뿐이라는 사실
실제로 배울의지를 잃지 않은 정력왕성한 노인들은 더 많은 것을 보고 들으며 쉽게 구조화할 수 있게 된다 함
생리심리학 책에서 나온 내용이니 그런줄알거라
가장 쓸모없는 학문 생리심리학, 정신분석학
왜 그렇게 생각하니 친구야?
안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이든 어딘가에 쓸모가 있단다
그럼 나도?
그러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