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모바일 쪽에 있다가


나와서 수학강사 뛰는데




평소에 내가 생각만 해왔던 방법대로 


수학문제를 풀이하더라


말로는 공학수학이라고 하는데




덕분에 내 생각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고 정리되니깐


여름방학 이후론 공부 안 해서 수능 결과는 안 좋았지만


직전까진 수학 3등급에서 2등급 높은 백분위까지 수직 상승되더라




수학 잘하는 사람이 프로그래밍을 잘하는 건지


프로그래밍 잘 하는 사람이 수학 잘하는 건진 모르겠지만


아예 상관없진 않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