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그건 JS고,
C++은 발에 총이 안 나가서 분해해보고,
직접 만들어보고 이해하고
하다보면 "아 발에 총을 쏘면 안되는구나.."
깨닫는 언어 같음

- 우주를 손 {안에 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