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젝트가 속한 카테고리에 따라.
-> 신기술, 각광받는 기술등을 개발하는 개발자의 경우 내부적으로 똑같은 자바를 쓰더라도 몸값을 더 받는 경우가 있음.
-> 단점 : 신기술을 익히고 공부하는것을 못할 건 아니지만 머리가 한뭉탱이 빠짐은 각오해야 한다.
2. 개발자가 다루는 언어나 영역에 따라.
->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프론트엔드를 천하게 보는 경우가 있고,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천하게 보는 경우가 있으며, 백엔드를 선호하지만.
-> 미국, 중국, 인도 등 어디를 가더라도 최하층은 백엔드요, 최고급은 안드로이드 개발자임.
3. 회사에 따라.
-> 회사의 기본급여가 쎼면 그냥 돈 많이 줌.
4. 개발자의 학벌과 능력에 따라.
-> 박사급 프로젝트 아키텍처들은 흔하지 않고 연봉이 세다. ->직접 코딩하는 부류가 아님.
결론 : 우리나라에서 개발자로(코더)써 많이 받아봐야 월급 700이 최고 아닐까 싶다.
2번 ㄹㅇ임???
당근 박사들은 이론만 빠삭한 경우가 많고, 실무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니 병신같은 결과물도 종종 보임.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2번 리얼임. 우리나라도 프론트엔드 개발자 단가 올라가고 있을텐데.
답은 [땔감스크립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