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지난 후에도 잘 팔리면 검증된 제품이지.


만약 디자인이 5년 지났잖아? 그럼 디게 촌시러움.

물이 들어가 잔고장을 일으킬 틈이 있다든지,

어딘가 견고하지 못해 문제가 발견된 녀석들이 있음.


물론 알루미늄이나 강화유리만 해도

점점 가벼워지고 강해지니까,

디자인이 같고 사양이 비슷해도 동일한 하우징이란 보장은 없음.


IO 포트들도 곧 역사의 뒤안길로 가라앉을 녀석들이 즐비.

5년 지난 디자인의 제품을 사는건 반대일세.

나오자 마자 사는것도 반대일세. 하지만 꼴리면 사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