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되는 내용은 정말 손에 꼽을정도로 없다는게 날 슬프게합니다

부족함을 느끼지만 그 부족함을 무었으로 채워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제생각대로, 중요하다고 느끼는것부터 채워넣어보겠습니다.


이번 방학이 독이될지 약이될지는 모르겟어요


방학때 일하면서 학비도 벌면서 같이 공부를 해야되는데 어쩌면 


인생의 분기점이 될수도있을거같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