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0XX년은 너무나 미래적이냐 ?
그때랑 지금이랑 배경으로 보면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은데..
스맛폰 정도나 뜨고,
인공지능 이제 시작점 정도만 다를까 ?
하긴.. 세그웨이도 있긴 하니.. 약간 미래틱한 배경이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니겠넹.
왜 20XX년은 너무나 미래적이냐 ?
그때랑 지금이랑 배경으로 보면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은데..
스맛폰 정도나 뜨고,
인공지능 이제 시작점 정도만 다를까 ?
하긴.. 세그웨이도 있긴 하니.. 약간 미래틱한 배경이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아니겠넹.
일상적인 인터넷이 과거 사람들이 느끼기엔 너무도 비현실적이라서 상상을 했던 사람이 거의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