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이지만
될 사람은 보통 자기가 뭐든 될지 안 될지 답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조언이 딱히 소용이 없고
안 될 사람은 조언을 해 줘 봐야 뭐가 문젠지도 몰라서 조언이 딱히 소용이 없는 듯
남의 일은 그냥 남의 일입니다 여러분
될 사람은 보통 자기가 뭐든 될지 안 될지 답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조언이 딱히 소용이 없고
안 될 사람은 조언을 해 줘 봐야 뭐가 문젠지도 몰라서 조언이 딱히 소용이 없는 듯
남의 일은 그냥 남의 일입니다 여러분
아니 뭐 저는 님이 될 사람인지 아닌지 몰라요 우리가 언제 그걸 파악할 정도로 친했다고.. 저격 아니니 상처 받지 마세요
니가 그런말할 실력은아닌데.
레알~
아 dz 말이 레알이라고
ㄹㅇㅍㅌ
근데 난 진짜 모르겠음 이길이 맞는지
매일 밤마다 자괴감와서 취미로해야하나 고민중
진지한 조언은 상대가 진지할때 가능한거지 뭐.
ㄴ 넌그러면 아닌거다 난 경력 20년쌓으면서 의문가진적 한번도없음
걍 내가맞는 적성에 따라가자 이말이군
경력 20년에 니가 잘하는게 뭔데?
실력을 가지고 답변을 해 주는 건 조언이 아니라 지도고요
실력이 없는 빡통이니까 이 시발 이게 내 길이 맞는가 아닌가에 대해 고민을 하다보니 남한테 남도 나 같은 개고생 좀 덜했으면 하는 맘에서 조언을 하는 건데
보통 보면 남이 뭐라고 하든 자기가 하고 싶는 건 정해져 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