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이지만

될 사람은 보통 자기가 뭐든 될지 안 될지 답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조언이 딱히 소용이 없고

안 될 사람은 조언을 해 줘 봐야 뭐가 문젠지도 몰라서 조언이 딱히 소용이 없는 듯

남의 일은 그냥 남의 일입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