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뭐 알아두면 좋지 않음 ? 난 전공도 아닌데 독학 했었는데. ㅇㅇ 업무적 관점에서 소프트웨어 발전사를 알게 되는거랑 비슷함.
☎2.77003™(roidz)2016-12-19 11:16
절대로 필요함... 땔깜으로 살더라도 프로잭트 들어가서 하는 일들이 저기에 맞춰서 진행 되니까..
히히(121.140)2016-12-19 11:18
2.7700 이 별 필요 없는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봐라. 전공도 아닌데 독학으로 봤다자나.. 필요한거다.
히히(121.140)2016-12-19 11:19
https://ko.wikipedia.org/wiki/소프트웨어_공학 위키의 이 부분을 보면됨. ㅇㅇ [현재의 소프트웨어 공학의 정의는 오늘날의 실무종사자들이 더 싸게 크게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자 수많은 어려움을 뚫고 전진함에 따라 아직도 논쟁 중에 있다.] 고로 사업적인 관점에서 좀 더 제대로 업무에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운 그대로가 아니라 발전적인 방향으로 뜯어고치는 것도 고려하는게 좋음.
☎2.77003™(roidz)2016-12-19 11:19
아 그래??? 그럼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쉬불...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대갈통에 쌓이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나오니 슬프다
뿌잉요(anvildengel)2016-12-19 11:20
뿌잉요(anvildengel)2016-12-19 11:21
근데 이거는 실제 훌젝을 해보면 몸으로 느낄듯? 폭포수가 왜 똥인지 느껴본 적이 있다만..
츄럴(118.47)2016-12-19 11:25
ㄴ 혼자하는 프로젝트에서 느끼는 것이랑 여러 사람이 하는 프로젝트, 특히 실력 차이가 확연한 상태의 프로젝트, 개발로만 끝나지 않고 주기적으로 버젼업이 필요한 프로젝트, 제조업 같이 출시 후에는 리콜 밖에 없는 프로젝트, 빠른 구현으로 일단 시각화가 필요한 프로젝트, 개발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컨트롤 내에 있는 프로젝트, 자신의 컨트롤 내에 없는 프로젝트, 개발하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프로젝트, 뿔뿔히 흩어져 있는 상태에서의 프로젝트 등등에 따라서 방향성도 다 달라짐. ㅇㅇ
☎2.77003™(roidz)2016-12-19 11:28
솔직히 저것 엄청 잘하면 팀플때 혼자 개발하는 짓은 안하겠징. ㅇㅇ 인문학도 어느 정도 걸쳐있고 목표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제 1 목표로 하고, 나머지는 부수적으로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장대한 삽질의 기록이기도 하니깐.
☎2.77003™(roidz)2016-12-19 11:29
솔직히 학부생들한테는 탁상공론 같겠네요
츄럴(59.22)2016-12-19 11:33
ㅇㅇ 학부생 입장에서는 딱히 경험 삼아서 해보는 정도일 뿐.. 그닥 잘 못느낄듯. ㅇㅇ 프리들도 대체로 혼자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저런것 알고 하지는 않음. 항상 막장 프로젝트에 들어갔을때나 느끼겠지만.
PM할려면 ㅇㅇ
팀장이거나 ㅇㅇ
개인적인 개발에는 필요 없음?
ㄴ 뭐 알아두면 좋지 않음 ? 난 전공도 아닌데 독학 했었는데. ㅇㅇ 업무적 관점에서 소프트웨어 발전사를 알게 되는거랑 비슷함.
절대로 필요함... 땔깜으로 살더라도 프로잭트 들어가서 하는 일들이 저기에 맞춰서 진행 되니까..
2.7700 이 별 필요 없는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봐라. 전공도 아닌데 독학으로 봤다자나.. 필요한거다.
https://ko.wikipedia.org/wiki/소프트웨어_공학
위키의 이 부분을 보면됨. ㅇㅇ [현재의 소프트웨어 공학의 정의는 오늘날의 실무종사자들이 더 싸게 크게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자 수많은 어려움을 뚫고 전진함에 따라 아직도 논쟁 중에 있다.] 고로 사업적인 관점에서 좀 더 제대로 업무에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운 그대로가 아니라 발전적인 방향으로 뜯어고치는 것도 고려하는게 좋음.
아 그래??? 그럼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쉬불...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대갈통에 쌓이는 것보다 모르는 게 더 나오니 슬프다
근데 이거는 실제 훌젝을 해보면 몸으로 느낄듯? 폭포수가 왜 똥인지 느껴본 적이 있다만..
ㄴ 혼자하는 프로젝트에서 느끼는 것이랑 여러 사람이 하는 프로젝트, 특히 실력 차이가 확연한 상태의 프로젝트, 개발로만 끝나지 않고 주기적으로 버젼업이 필요한 프로젝트, 제조업 같이 출시 후에는 리콜 밖에 없는 프로젝트, 빠른 구현으로 일단 시각화가 필요한 프로젝트, 개발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컨트롤 내에 있는 프로젝트, 자신의 컨트롤 내에 없는 프로젝트, 개발하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프로젝트, 뿔뿔히 흩어져 있는 상태에서의 프로젝트 등등에 따라서 방향성도 다 달라짐. ㅇㅇ
솔직히 저것 엄청 잘하면 팀플때 혼자 개발하는 짓은 안하겠징. ㅇㅇ 인문학도 어느 정도 걸쳐있고 목표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제 1 목표로 하고, 나머지는 부수적으로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에 대한 장대한 삽질의 기록이기도 하니깐.
솔직히 학부생들한테는 탁상공론 같겠네요
ㅇㅇ 학부생 입장에서는 딱히 경험 삼아서 해보는 정도일 뿐.. 그닥 잘 못느낄듯. ㅇㅇ 프리들도 대체로 혼자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저런것 알고 하지는 않음. 항상 막장 프로젝트에 들어갔을때나 느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