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를 나눈다.
기본적으로 마기시스템 ( 동방박사 ) 체제를 기준으로 한다. ( 에반게리온 참고 )
멜키오르가 기술적인면을 추구하면 캐스퍼는 그걸 적당한 선에서 자르고 정리한다.
보통 발타자르를 리더로 세우게 되지.
잘려진 멜키오르의 목표를 정리해 새로운 목표를 세워준다.
2. 셋 에게 역할을 나눈다. ( work analysis )
적절히 타임셀을 분배해서 하나가 소외되지 않게 한다. ( task analysis )
3. 이 체제로 프로젝트를 혼자 한다.
나뉘어진 자기끼리도 대화를 하며, 회의록을 기록한다.
이게 되면 협업인터페이스가 생긴다.
좁밥들하고 협업따위 될리 없지만,
주제가 자유라면 좁밥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할 순 있지.
'내'가 분할 되지 않으면 업무가 분할되지 않는다는 뜻. 실제 협업에서는 저기 있는 역할 중 하나를 수행하게 되지만, ( 멜키오르 = 백엔드, 캐스퍼 = 프론트엔드, 발타자르 = 리더 )
멜키오르는 반직선, 캐스퍼는 선분, 발타자르는 각도를 의미하게 됨.
셋이 힘을 합쳐 원하는 각도의 선분을 이루는데서 work 하나가 끝나게 된다.
따라서 간섭이 적은 독립모델을 만들 수록 좋고, 간섭이 적을 수 있기 위해서는 오히려 대화가 중요하다. 이게 좀 딜레마지.
그래서 병렬 모델이 n 배의 성능을 기대할 수 없는것.
"따라서 간섭이 적은 독립모델을 만들 수록 좋고, 간섭이 적을 수 있기 위해서는 오히려 대화가 중요하다. 이게 좀 딜레마지." 공감입니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