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대딩인데 운좋게 납품이 잘되서 매출이 매년 5천정도 되는데 이것저것다떼고 나눠가지고하면 3500정도 가져가는것같은디 아예 이쪽으로 시작해서 프로그램 더 개발해서 납품을 더들어갈지..적당히 인수인계하고 털고 나와서 취업준비할지고민인데 어떡할까?? 의견좀.
니사업을하셈
젊은데 잃을꺼없자나
애미애비가 여유좀있으면 하고픈거하셈
납품이면 결국엔 인맥장사하는거아닐까.. 난그렇게생각함
인맥이 내부에 있긴한데 추가적인 납품건에대한것은 아직 미정이고.. 취업도 다 때가있는건데 사업쪽으로 갔다가 괜히 몇년까먹을것같기도하고 ㅅㅂ....
몇년 좀 까먹으면 어떠냐.. 그리고 자기사업 해본 경험은 실패하더라도 날린게아니다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취업할 때 하나의 스펙이 되지 않을까요? - dc App
흠....고민이네 .... 내부에서 곧 딜이들어올거라는데 억단위 주고 프로그램넘기라고하믄 팔고 나오는게나을지
억단위라면 팔고나와서 다른사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