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가 NeXT 를 해체할 때, 운영체제 팀만 남김
역시 또이또이한 잡스.
하지만 제품화에는 거시적인 피부가 필요하지유.
동작 기계부품을 최소화한 애플의 제품 컨셉이 참 훌륭함.
반대의미에서 큰 모양새를 그려나간 엘런 머스크도 훌륭함.
하지만 앨런 머스크도 알거임.
전력질주에는 한계가 있다는거.
잡스가 NeXT 를 해체할 때, 운영체제 팀만 남김
역시 또이또이한 잡스.
하지만 제품화에는 거시적인 피부가 필요하지유.
동작 기계부품을 최소화한 애플의 제품 컨셉이 참 훌륭함.
반대의미에서 큰 모양새를 그려나간 엘런 머스크도 훌륭함.
하지만 앨런 머스크도 알거임.
전력질주에는 한계가 있다는거.
한계돌파를 극복할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자신이 이미 공개한 지적, 현물적 자산의 국유화, 공공사업화 가 한 가지 방법일테고.
애플 같은 거대 민영 자본과 결탁하는것도 한 가지 방법일테고.
적당한 선에서 포기하는것도 방법.
공익을 추구하면서 민영 기업의 수익을 추구하는게 정말 쉽지 않음.
머스크의 특허 무료 공개는 훌륭한 전략인듯! 사회가 안 따라오니까 공짜로 풀어서 흐름을 땡겨오려는 배포에 크게 감탄함
전략이라기 보다 그 방법 외에 자신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게 할 방법이 없었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