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가 NeXT 를 해체할 때, 운영체제 팀만 남김


역시 또이또이한 잡스.


하지만 제품화에는 거시적인 피부가 필요하지유.


동작 기계부품을 최소화한 애플의 제품 컨셉이 참 훌륭함.


반대의미에서 큰 모양새를 그려나간 엘런 머스크도 훌륭함.


하지만 앨런 머스크도 알거임.


전력질주에는 한계가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