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king system 을 연구해보면 정지마찰력과 운동마찰력의 경계에서 특이점이 보이고
회전 운동을 선형 왕복운동으로 바꾸는 크랭크나 캠의 구조에서 변환구조가 보임
거기서 재료로 내려가면 강체는 가공성이 나쁘고,
접점을 이루는 두 물체의 강성이 다르면 한쪽이 일방적으로 갈려나가는 수명문제까지
진동, backlash, 관성, 자중
뭐 간단하게는 맞물린 두 기어의 운동방향은 not 이잖아?
평소에 눈 크게 뜨고 봐두렴. 재밌음.
braking system 을 연구해보면 정지마찰력과 운동마찰력의 경계에서 특이점이 보이고
회전 운동을 선형 왕복운동으로 바꾸는 크랭크나 캠의 구조에서 변환구조가 보임
거기서 재료로 내려가면 강체는 가공성이 나쁘고,
접점을 이루는 두 물체의 강성이 다르면 한쪽이 일방적으로 갈려나가는 수명문제까지
진동, backlash, 관성, 자중
뭐 간단하게는 맞물린 두 기어의 운동방향은 not 이잖아?
평소에 눈 크게 뜨고 봐두렴. 재밌음.
유체역학 개발암
어려운거 재껴놓고 공부하면 되지 뭐.
열팽창계수가 다른 금속을 적절히 합성해서 열팽창에 대해 각도가 정적인 구조 / 컴포넌트를 만드는것도 연구해보고픔 제조단가가 도리어 올라갈것 같긴하다.
코세횽 대단해용
열이나 유체 전공은 가방끈이 길어질수록. 내가 열을 하는건지 유체를 하는건지...
마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