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에선 우선순위가 밀려서 아직 못하고 있는데, 예전 회사에선 이걸하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직접 다 만들었었지.


소프트웨어에 그 아이디어를 적용하려면, 버전 관리 시스템  메인 브랜치에 커밋이 될 때마다 자동 빌드가 되고, 그 결과물을 보관하고, 테스트 머신, 스테이징 머신, 프로덕션 머신에는 빌드 머신에서 만든 바로 그 놈을 그냥 카피해서 써야 되는 거지 (실제로는 해당 바이너리 + 환경변수 값만 다른 환경)..


또, 클라우드나 이런데다 설치하는 경우에는 그냥 클라우드 인스턴스 + 빌드머신에서 빌드한 바이너리를 그냥 1회용 같이 사용할 수 있어야 됨. 즉, 새 버전인 경우는 처음부터 새 인스턴스 찍어낸 후 거기에 카피해서 쓰는 개념으로.


이걸 사람이 수동으로 하면 개노가다가 되니까 자동화 해야 된다.



한줄요약: 일단 이게 되면 하루에도 수십번 새버전으로 갈아 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