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동표적
설계시 무얼 중요시할지 정하지 않음. 만들어야 할 내용만 있음.
쓰기 편한게 우선인데, 빠르지 않으면 쓰지 않을것 같으니 방황중.
-> 그래도 쓰기 편한버전을 무조건 먼저 완성하고 보는 것이 정답.
2. 컴퓨터 구조와 어셈블리에 대해 개념이 없음
-> 기본 연산과 조건에 있어 이 문법이 낫다가 아니라
왜 나은지 알아야하는데 배경 지식이 없음.
3. 측정하지 않음
분명 불합리한 표현인데 이게 나은지 저게 나은지 고민하고 있음.
가끔 측정해도 테스트 패턴이 단조로움.
-> 측정하지 않고 최적화 하는건 종교임. 그냥 눈감고 개발하는거임
4. 이득이 적은 일에 무리함
5%도 성능향상 시키지 못할 일에 두 배의 코드를 투자함
자주 불리지 않을 코드에 두 배의 시간을 투자함
-> 결국 쪼꼬마한거 하나 완벽히 완성해보려다 니인생 끝나는거
니가 만든 함수나 클래스명이 길다고?
그럼 그건 특수 함수나 클래스란거고 자주 쓸일 없다는거임.
5. 표현이 복잡함
그건 니가 똑똑한게 아님. 두뇌를 낭비하는거임.
니가 지금 람보르기니 살 돈 있다고 지르면, 곧 헐값에 팔게 될거임.
항상 생각에 운용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 작성하는데 쓴 머리의 1 / 20 이하로 읽어서 사용할 수 있는 코드를 만들어라.
도움말이 함수정의보다 길다고? 망한거임. 차라리 블랙박스로 만들어.
6. 활용 경험이 부족한 채 설계에 욕심냄
bottom up 없는 top down 이거 환상임.
7. 재밌는 예제를 기획하지 못함
평생 국가고시 준비할텐가?
8. 현학적 신비주의에 빠져있음
깨어나시오 용사여
제시하신 모든 것이 저에게 해당하는 문제이니... 총체적 난국입니다
아조씨는 일 관련 글을 참 쉽고 간결하게 잘 쓰신단 말여
저도 단순한게 조아요
지금 이거... 누구한테 하는 말일까
뭐든간에 CSAPP를 읽으면 어느 정도 해답을 찾을 것이오... 용사여... 2,3,4,6에 대해 어느 정도 커버해주고 적절한 경험을 선사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