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화성 가기에 가장 큰 문제가 가속도에 소모되는 연료의 문제였음.

연료가 증가하면 결국 무게가 증가해서 그 연료의 무게 때문에 다시 더 많은 연료를 넣어야 했음.

악순환. ㅇㅇ


이번에 EM 드라이버에 자극 받아서 EM 드라이버는 아닌 비슷한 방법을 NASA에서 실험 중인데..

뭐 정론으로 인정한 것은 아니고, NASA 답게 오픈 마인드로 가능성은 테스트 해보고 있는 중인듯.


그런데.. 아주 작고 미세하게 영향 주는 것도 우주 공간에서는 마찰이 없기 때문에 계속 지속적인 가속을 줄 수 있으면

연료 문제를 많이 해결할 수 있어서 도달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을거라 예상하고 있음.


뭐 이번 방법이 가능성 있는 방법이라면 10년 내로는 실용화 가능성이 나오겠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