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서는 닥후라고 하던데

프갤 괴물들이 보기에는 닥전이겠지?


닥전가서 2~3년 적당히 구르다가 해외가는 게 낫겠지?


후자는 막상 가려고 생각하니까 이것저것 알아야할 게 너무 많음.


일본취직을 예시로 들자면 SPI, TG-WEB, 타마테바코 등등 취업시험부터 알아봐야하고

신졸채용 프로세스도 다 알아봐야하고, 면접 대비도 좀 빡세게 해야하던데




걍 닥전이 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