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쓰자면 값어치하는거같다
좆문대,시럽계다녀본 개노답 인생 해봐서 공부상태 노답판별이 잘되는데
좆문대는 선생부터가 헬로월드에 2시간걸렸고 무엇보다 디버깅하지않고 시작을 몰라서 애들한테 getch(); 걸고하면 된다고하고 책팔이함 더끔찍한건 롤이깔려있었음 그리고 뭔 책상에 단어같은게 적혀있고 벽에도 그런게 적혀있는걸보니 직감적으로 컨닝하는구나 하는게 오더라 등록금아까워서 탈주함..
시럽계는 적어도 공부를 가르치는 의지로 1시간 이론, 2시간 실습or 3시간 실습 돌리는대 애들이 진도가 느리고 <물론 겜할려고도 하는데 사양을 태생이 구린 사양이라ㅎㅎ
학원은 케바케겠지만 내가 간곳은 우선 사전 상담은 별로 상담이란 느낌이 안듬 물론 해당 커리큘럼 설명해주는데엔 의미가있는데 이미 다 알고있는거였으니깐 내잘못이큼ㅎ
알고리즘, 자료구조등등 하냐니깐 그런걸왜함? 이런 소리했음 나중에 카페보니깐 제대로 돈내는 애들은 자료구조,디자인패턴등등 다해먹더라 프갤에서 알아가지고 독학해서 다행이였음
글고 수업도 내가돈을 안낸단 이유때문인지 이타치도 있었고 수업에 집중을안함 더나아가서는 이론 설명할땐 루리웹 하거나 하-스스톤같은 고급진 게임 하는애도 있었음
뭐 쉬는시간에 코딩연습은 나만 하는거같더라 내가 변종인지 아니면 다른사람들이 이미 가업하나씩 있어서 여유였는진 모르겟음ㅎ
강사가 xx가 뭔지아시는분? 해도 하도 대답을 안해주니 의욕없어지니 강사가 40분하고 20분 잠수타고 오는게 일상이됨
강사가 1~30분 걸쳐 손수 문제 만들어내면 얘들 대강 50~70%만 하고 나머지는 멀뚱멀뚱있을뿐이더라
결론은 국비좀비 할렴 하는데 독학은 필수조건 같음ㅎ
웹국비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