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내가 중3때 나온 2001년작 게임인데 ㅎㅎ
내가 처음 GTA 시리즈를 접한 게임이기도 해
80년대 풍 재즈음악 라디오를 들으며 야자수 낀 마이애미 비치를 달리면 그만큼 기분이 쿨해질수가 없더라 ㅎㅎ
여긴 실제 배경이 된 마이애미 비치야 ㅎㅎ 쿨하지 않냐? 나 나중에 성공하면 여기 꼭 가볼거다.
이 게임의 모티브는 스카페이스 영화에서 따온거야.
라디오가 특히 배경과 어울렸던거 같다.
암튼 결론을 말하자면 지금의 gta5보다 저 gta vice city가 훨씬 쿨했다 이기야 ㅎㅎ




갤러리잘못찾아왔어
너희들 프로그래밍만 하지 말고 고전게임도 좀 즐기면서 문화생활 하라고 적어논거야 ㅋ 초프갤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