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Visual Studio in Windows


이게 진리더라.


비용만 동일하다면 진짜 비줠스튜도에 윈도 따라올 제품이 없다.


거기에 오피스도 최강자. PC게임은 다렉X.


진짜 모바일 선점 못한 거 빼고는 깔 게 없다.


RDB도 나는 최신 버전 기준은 오라클보다 SQL이 훨씬 앞선다고 본다.


MS가 모바일도 버전 6이럴 때처럼 윈도우즈 환경 입히려는 그 뻘짓하지 말고 애플의 철학만큼만 따라갔어도

지금쯤 모바일 개발도 졸라 편하게 하고 있을텐데.


XCODE 써봐라. 뭐 쓰다보면 사실 XCODE 졸라 나름 괜찮다고 느껴지기는 하는데... iOS 철학도 맘에 들고


그런데 안드로이드 개발... 하 이건 NDK, 안드로이드 SDK, ant, 자바 SDK, 이클립스... 하 ㅅㅂ

좀 편하게 해준다고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뭐 그러고 나서 에뮬레이터, 디바이스 디버깅 해봐라

비주얼 스튜디오 쓰다가 안드로이드 환경 접하면 진짜 어떻게 이런 게 세상을 지배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 든다.


MS가 모바일까지 지금의 철학을 6버전때 적용해서 미리 선점했더라면 진짜 졸라 편하게 작업할텐데.

크로스플랫폼 지원하는 엔진들 써봐야 결국 커스터마이징해야하고 죄다 포팅해야 하고...


ㅅㅂ MS가 세계통일해줬으면 그냥 간단하게 가는 건데.


응용 로직과 같은 좀 창의적인 부분이 아니라 언어 문법, 사양 따위 레퍼런스 뒤져가며 포팅할 때, 졸라 시간 아깝지 않냐?


그냥 간단하게 개드립이나 치려다 주절주절 늘어놓다보니 길어졌네.


결론은 MS 찬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