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창업하는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경험담을 들려주려 합니다.


우선 왜 창업해야 하나? 그런 생각을 다들 가지시고 있는거 압니다.


근데 만약 창업을 안하면 취직을 해야 하자나요??


그럼 취직하면 쉬울거 같나요? 상사와의 의견마찰 야근에 몸은 푹푹 썩어가고...


차라리 드는 노력은 똑같은데 수입은 한쪽은 성공하면 엄청 늘어나고 한쪽은 계속 그대로고...


아무리 여러모로 생각해도 창업이 훨씬 낫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아니라고요? 아니긴 뭐가 아닙니까... 기업이 무슨 자선단체도 아니고 돈을 왜 주는지부터 생각 좀 해보세요. 님이 그 이상의 노동력을 제공해야 주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