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하게프로그래밍의 부분적 요소들을 난해하게 만든단 말이지..
콜백함수
Call back? 호출? 뒤로? 뭐지? 호출을 돌려받는다?
그니까 문제는 이거다.
1.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것
2. 한국어로(한자어로) 단어를 바꿔봐도 이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다라는 것.
콜백함수는 함수가 인자형태로 전달되어,
그 전달을 받은 함수가, 인자값에 따라 전혀 다른 동작을 하게끔 되어있을 때.
그 전달되는 인자값이 되는 함수를 말하는거임...
암튼,
내 이론을 좀 더 덧붙이자면
"객체"라는 단어도 좀 문제가 있어
객체지향...
객체란 대체 무엇인가 검색해보면 추상화니 캡슐이니 뭐 잔뜩 어려운 말 나와있지.
근데 까놓고 좀 편하게 해석해보자면
객체 = 변수+메소드
끝 아니냐...
프로그래밍의 가장 큰 적은 단어다.
단어가 주는 그 공포/위압감이 문제야.
그렇다고 용어의 국문화가 이뤄진 수학같은데서 쓰는 유리수 무리수 이런게 확 와닿는것도 아님
이색히는 왠 헛소리냐
아둔//왠->웬 (왠지 빼고 웬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