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야 용어의 의미를 몸소 체험했으므로 굳이 모국어로 바꿀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용어란 쓰이기위한거고 쓰이려면 이해해야 하는데
학문의 입구에서 서성거리는 사람들에겐 직관적으로 와닿는 의미의 용어일수록 이해하기 쉽습니다.
우리는 모국어로 말하고 듣고 생각하기 때문에 쉬운, 그러니까 직관적으로 와닿는 언어는 모국어라는거죠...
바보천지라도 이해할 수 있게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려 밤낮으로 노력하시는 번역자들에게 그런말들은 하지 맙시다
용어란 쓰이기위한거고 쓰이려면 이해해야 하는데
학문의 입구에서 서성거리는 사람들에겐 직관적으로 와닿는 의미의 용어일수록 이해하기 쉽습니다.
우리는 모국어로 말하고 듣고 생각하기 때문에 쉬운, 그러니까 직관적으로 와닿는 언어는 모국어라는거죠...
바보천지라도 이해할 수 있게 쉬운 우리말로 번역하려 밤낮으로 노력하시는 번역자들에게 그런말들은 하지 맙시다
파편화?는 잘 모르겠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른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ㅇㅇ 그래서 번역가들 사이에서도 번역어를 통일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어요.
학문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상식처럼 여겨지고 있는데 전문가만 생각할 수는 없죠
기술이 그쪽에서 계속 발전하는데, 언어가 1:1 로 대칭되는것도 아니고, 의사들이 차트에 한국말 쓰는거 봤냐?